찬양과 음악으로 많은 이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고 아름다운 삶을 살다 자신의 아픈 모습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웃는 모습으로 홀연히 하나님 곁으로 떠난 남완 집사를 추모합니다. 장례일정은 따로 조문은 받지않고 가족장으로 진행합니다
58 참여자 친구/지인 48 게시물
바로가기
'나는 늙지 않을 것이다'
故 김부천님의 카카오톡 메시지 입니다. 그 만큼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나의 형, 우리의 친구, 동반자..그에 대한 모든 이야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마음껏 올려주세요
10 참여자 친구/지인 53 게시물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