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오늘장손녀 우인이가할아버지 꿈을꾸었다하더군요 황금색한복을입고 엄마하고 주변지인들 다모여서 잔치를 치루고 계신다 하더군요 좋은곳에계신거같아 한결마음이 편해지네요
이버지 아버지가 살아생전에 남기시고 가장 사랑하는손녀들 입니다두루두루 건강하고 잘되게 그전처럼 보살펴주세요 넘 만지고 뵙고싶읍니다
아빠 잘주무셨어요 아무래도 아빠는 안되겠어요 살아생전에도 양보만 하셨으니마지막으로 한번만봐주세요 아버지라 부를래요그립고 그립네요 사랑합니다 보고싶네요
아빠잘주무셨어요 조금 이따 찼아뵐께요 보고싶으셔도조금만더 주변 친구분들과 쉬고계세요 오후4시에찼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