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제가군에 입대하고 첫면회를 하면서 아버지라 불러드렀더니 아버지께서 이러시더라구요 늙은거같으니 아버지라 부르지 말아라 난아빠가좋다 하셨죠 그리하셨서도 제가굳이 아빠라 부르지못하였읍니다.지금 이순간부터는 아빠라 하겠읍니다 아빠 좋으신곳에 잘도착하셨죠 아빠는 참으로 엄마와 가족들에게는 남들한테배푸시는것은 많이인색하셨죠.그게 많이 엄마도저도 불만이었는데 지금에서야 아빠가하신게 아빠에 가르치심이라 알게되었네요 참으로 잘하셨서요 아빠
돌아가시기전에 못드셨던 좋아하시는 모든거 다잡수세요 아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많이많이잘못했읍니다 아빠 보고프고생각날때마다 생전에자주 뵙지못한죄 용서하지마세요 절대 용서 하지마세요